New Release


25 WINTER


The Grain of Everyday

우리는 각자의 결을 따라 살아갑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누군가는 고요에 머물고 누군가는 움직임 속에서 평온을 찾습니다. 

 투에투아는 그 서로 다른 결들 사이에서 ‘조용한 균형’을 발견합니다.

이번 시즌, 투에투아는 그 균형의 언어를 “The Grain of Everyday”라 부릅니다. 

완벽히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각자의 결이 모여 하나의 온도를 이루는 것 —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고요의 방식입니다.

Carrity Bag

일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데일리 백, 캐리티 백은 수납력과 사용성을 균형 있게 설계한 워킹우먼을 위한 가방입니다. 토트·숄더로 연출 가능하며, 부드러운 소가죽과 단정한 실루엣으로 매일의 우아함을 완성합니다.

Debon Bag

부드러운 곡선과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손에 닿는 순간부터 안정감과 우아함을 전하는 드봉백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급스러움과 실용적인 아름다움으로 일상과 포멀한 순간 모두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Mamas Bag

70년대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균형 잡힌 사이즈와 무드를 담았습니다.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과 내구성 좋은 소가죽, 신주 부자재를 사용해 오래 사용할수록 멋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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